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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개는 어디서 시작될까요? | 임주리 대표님의 엑설런트 비지터 오리엔테이션

비지터 초대에는 초대한 사람의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먼저 건넨 연결이 서로의 비즈니스 기회를 넓힙니다.

엑설런트는 그 관계를 꾸준히 쌓아가는 곳입니다.

11월 4일 비지터 오리엔테이션은 마인드가드너 심리코칭센터 임주리 대표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엑설런트의 시작을 함께한 창립 멤버의 이야기라, 우리가 매주 만나는 이유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임주리 대표 소개 및 교육 장면

초대받았다는 것의 의미

임주리 대표님은 비지터 여러분이 전문성과 평소의 태도를 인정받아 이 자리에 초대됐다고 설명하셨습니다. 특히 “내 이름을 걸고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도 괜찮은 분”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은 자리를 안내하는 일이면서, 그 사람을 향한 신뢰를 표현하는 일이기도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전문성에 배려와 존중, 함께 일할 수 있는 태도가 더해질 때 소개가 시작됩니다.

비지터의 조건 교육

기다릴 때보다 먼저 연결할 때

BNI의 ‘주는 자가 받는다’는 철학도 경험으로 풀어주셨습니다. 누군가 도와주기를 기다릴 때보다, 먼저 리퍼럴을 주고 좋은 연결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활동이 재미있어졌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생각하는 만큼, 옆에 있는 대표님에게 어떤 연결이 필요한지 알아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좋은 소개는 상대의 일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니까요.

주는 자가 받는다, 기버스 게인 교육

엑설런트가 쌓아온 관계의 힘

챕터의 이름을 짓고 시작을 함께했던 분이 지금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뭉클해하셨다는 대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엑설런트라는 이름 아래 쌓인 시간이 지금의 관계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주 근황을 듣고, 필요한 도움을 묻고, 연결의 결과를 나눕니다. 서로 다른 전문분야를 존중하며 꾸준히 만나는 일이 협업의 바탕이 됩니다.

BNI의 전문분야별 마케팅 권한 교육

관계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기

리더십을 직접 맡아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한다는 설명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배운 내용을 실제 활동 속에서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BNI의 가치로 다가왔습니다.

믿고 소개할 파트너를 찾는 분, 자신의 전문성을 더 잘 전하고 싶은 분께 이번 교육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결을 원한다면 나부터 누군가에게 좋은 연결을 건넬 준비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임주리 대표 발표 모습

글 | BNI 엑설런트 PR팀 · 이경철 PR코디

스튜디오두꺼비에서 브랜드 디자인과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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